새제품 불량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새제품 불량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규승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25-06-26 23:07:11

본문

1. 냉장고 주문/설치완료함 (6/14)(주문번호: 1270324015)
2. 냉장고 패널 불량 발생
3. 제품 문제라 설치기사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담에 다른 분이 와서 교체해 줄거라고 함 (그러면서 설문조사 10점 달라고 부탁함 내잘못 아니라고)
4. 몇일 뒤 평일로 약속 잡아 달래서 평일로 약속 잡음
5. 동일한 패널 불량 또 발생.
6. 제품 문제라 설치기사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담에 다른 분이 와서 교체해 줄거라고 함
7. 몇일 뒤 또 약속 시간 협의함
8. 동일한 패널 불량 또 발생 (이건 설치하러 오기전에 미리 개봉해서 확인해 달라고 요청해서 확인됨)
9. 몇일 뒤 또 다른 기사님이 전화옴 ("고객님 제품 회수 인가요? 교체 인가요?")
    - 이걸 왜 저한테 물어봅니까? 그쪽에서 전산 기록 안하나요?
10. 현재 아직도 언제 누가 교체해준다 말도 없음 (로지텍 기사 5명? 6명이랑 계속 통화중)


결론:
 1. 설치 기사님들은 제품 불량은 우리 책임이 아니니 다음 기사님한테 떠넘기기 바쁘고 이력 전달도 안 됨
 2. 그로 인해 기사님들은 불량 재 발생에 대해 경각심도 없고, 고객만 그냥 4명 5명 기사들 상대해야함
 3. 새 제품이 불량이면 최우선적으로 빠른 대응할 생각을 안하고 세월아 네월아 경각심이 없음
 4. 제품이 지속 불량인데 고객의 불편함은 뒷전, 우린 모르겠고, 새 기사 배정하기만 바쁨 (고객의 불편함은 생각없는듯함)
 5. 정수기, 에어컨도 배송희망일이 지났음에도 해피콜도 없고 그냥 몇월 몇째주에 들어올거 같으니 무기한 기다려라 무책임 대응함 (그럴꺼면 배송희망일을 적지 말게 하던가, 가능하다고 해서 희망일을 고객이 지정한거고, 그걸 못지킬꺼면 최소한 해피콜해서 고객에게 양해를 구해야하는게 최소한의 매너라고 생각함)

오늘부로 제품설치한지 10일 지남. 대응 없을 시 소보원에도 제기하겠음.
냉장고 아직 전원 켜보지도 않았지만 패널만 봐도 그냥 완제품 통으로 다른 새제품으로 교체해서 다시 설치 하라고 하고 싶네요.

패널은 냉장고 기능에 영향이 없으니 그냥 불량이어도 쓰세요. 문제 없는 새제품 구해지면 3번이고 4번이고 다시 스케줄 잡고 교체 하시죠.
이게 대기업 대응인가 싶네요 정말 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네요 불량 패널 사진찍어서 삼성전자 새제품 냉장고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