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납시간 초과 후 연장시간 설정후 시간변경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쏘카 ] 반납시간 초과 후 연장시간 설정후 시간변경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정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5-04-21 02:48:09

본문

시간설정 오설정으로 인해 반납시간 연장신청
-오후1시 반납으로 원했으나 오전1시로 되어있었음
가격이 9만원 정도 되는가격이라 당연히 24시간 기준이라 생각했고 결제 후 확인문자 오는거 없음

결제 취소 및 환불이 안된다고 하며 원하는 날짜인 25.04.21 오후 1시까지 연장 희망한다고 결제 진행함 / 가격이 너무 말도 안되어 다시 재문의로 반납시간을 앞당길려하니 안된다고 함/ 대체방법도  없으며 결제 후 문자 오는것도 없음

연장가격은 갑질하는것처럼 뻥튀기 가격을 부름
새벽시간에 당장 반납도 어려운상황인데 대체방법이라던지 조치가 전혀없음/ 그냥 외부기관통해 신고하라고 하심/ 24시간 빌리는데 21만원이 훌쩍 넘는가격을 결제하라함 / 소형 아반떼 한대 빌리는데 20만원초반에 결제하고 탈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완전 갑질 아닌가 싶습니다. 반납시간 패널티가 있다고 하여 자다 일어난 상태로 얼렁뚱땅 연장했는데 시간 앞당기는건 가능할거라 생각해서 전화했으나 앞당기는것 조차 안된다고 함
이게 맞나요? 약관에 명시 되있는것도 취소환불만 안된다 했지 시간 변경에 대한 언급 없었고
상담사 또한 시간변경에 대해 앞당길수 없다는 내용없이 결제 진행되었음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용약관을 하나하나 작은글씨까지 다읽고 차를 빌리는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반납시간을 연장 후 앞당기는게 안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