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한달도 안남은제품을 판매하는것뿐 아니라 유통기한이 없는 제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인펫몰 ] 유통기한이 한달도 안남은제품을 판매하는것뿐 아니라 유통기한이 없는 제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하영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5-24 01:44:59

본문

4월 2일 지마켓 샤인펫몰에서 사료 2개 구입했습니다.
이틀뒤 물건 도착했는데 유통기한이 한달남은거 하나, 유통기한이 안적혀있는거 하나왔습니다
바로 전화해서 교환해달라고 하니 8월달까지 남은거 하나있다고
우선 물건 2개랑 1개 맞교환하자고, 나머지는 다음주에 보낼게요~ 이러더군요
맞교환하고 한주 기다렸는데 소식이 없어서 연락하니 지금 보냈으니깐 다음주 목요일날 받을거에요 이러더군요.
목요일이 되었는데 안와서 전화하니, 공장에서 생산이 중단되어서 저희가 생산이 준비완료되는 즉시
다음주 중에 연락드릴에요~ 이랬는데 또 안왔습니다!
또다시 2주 기다리고 전화하니 담당자분이 잠시 자리비워서 오시는대로 연락하겠습니다. 했는데도 안왔습니다.
담날 사료도 다떨어져가서 전화하니 담당자가 전화했었는데 제가 안받는답니다!
전화내역보니 오지도 안왔습니다! 여튼 언제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또 다음주랍니다!
제가 장난하냐 한달넘게 뭐하는거냐고 하니!!
고객님 선택을 딱 2가지입니다. 환불하거나 다음주까지 기다리거나
제가 화가나서 하소연하니 듣는둥 마는둥 네네~죄송합니다~ 이러면서 전화 돌린다는 말도 없이 3명이 전화를 돌려가면서 건성으로 죄송합니다만 나열하더군요!
그러면서 마지막엔 여자가 피식웃으면서 남자 바꿔주더니 남자분이 고객님 그럼 더 좋은제품으로 바꿔주면
만족하겠어요? 이러던구요!

지금 장난하자는겁니까? 내가 등신인가요? 한달반이 넘게 다음주다음주 우롱했습니다!
유통기한이 한달도 채 안남은 상품을 파는것뿐 아니라 유통기한이 적혀있지도 않은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상품이 없으면서도 재고는 9999개하면서 허위를 올리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번엔 상품을 보내지도 않았으면서 보냈다고 배송중처리만 한 상태로 2주를 올려놓았습니다.
하두 안와서 전화해보니 공장이 불이나서 상품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보내지도 않고 배송중이냐고 하니! 아니 그게아니라.. 횡성수설하더군요!
여긴 명백히 없는 허위상품을 올려놓고 판매하고 있는 곳입니다!
샤인펫몰 판매중단시켜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