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탁백화점 ] 정말 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금희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4-08 22:26:16

본문

정말 소비자로서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사연은 동네에 있는 세탁백화점이라는 업체와 일어난 일인데 그 업체에 세탁물을 맡긴지 2~3년쯤
되었습니다. 세탁물을 드라이크리닝을 맡기면 꼭 옷가지 하나 정도가 세탁이 안되었고 그런점으로 인해
업체와 다툼이있었습니다.  그럼 그곳에서 안맡기면 되지 그만이냐 하는데. 제가사는 동네는 한꺼번에 많은 옷을 수거해주는 곳도 없고 배달을 해주는곳도 없어서 이용을 하고있는데..
 이런 잦은 실수는 매번 일어났고 마지막 세탁을 을 맡겼던때도 업체 사장님과
말다툼이있었는데 그로부터 올해 일월쯤 다시 세탁물을  맡기러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 세탁물좀 맡길려구요 하는데 남자 직원분께서 잠시만요 하시더니 이제 그 아파트 세탁물 수거 안합니다.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이쪽으로는 안오시는 거에요? " 라고 묻자" 네 이제 그쪽은 안합니다 "
라고 분명 그러셨거든요 .. 그로부터 한두달후 4월 8일 오늘 제가 일을 끝나고 엘리베이터에 타는데
그 직원분께서 세탁을을 가지고 타시는거에요..
제가 " 여기 아파트 수거안하신다면서요 ?" 라고 했는데 직원분이 " 네 , 1월달에 맡긴 옷 배달해주는거라고 ..
그러셨어요
제가 정말 기분이 나빠서 세탁백화점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해달라고 했습니다.
왜 저에게는 분명 안된다고 하셨는데 손님 가려 받는거 아니냐고..그러자 그 엘리베이터에서 봤던 남자 직원이
그건 우리쪽 영업방침 이라고 하십니다...
세상에 이런 영여방침도 있나요 ?  정말 너무 화가나서 전화녹음까지 해놨습니다.
광주 북구 양산동에 있는 세탁백화점 그렇게 영업하시는거 아니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 세탁소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