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타이어 안전과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exen Tire ] 넥슨 타이어 안전과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만오
  • 조회수 : 884회
  • 작성일 : 13-04-01 17:16:33

본문

2012년 11월에 보고 스타렉스에 4바퀴를 모두 넥슨 타이어 새 것으로
교체하였다. 2013년 3월27일(수) 오전 11시경 중부고속도로에서 1차선 주행중에
내 차가 이상함을 느끼는 동시에 본능적(운전자감각)으로 1 차선에서 2차선과 가드레일 있는 밖으로
피하였다.
나가서 바퀴를 살펴보니 사진과 같이 아주 걸레가 되었다.
  나는 * 나머지 3 바퀴도 의심스러웠다
        * 앞바퀴가 아님을 다행으로만 여길 수 없었다.
내가 요구하는 진정성은
        * 터진 바퀴가 넥슨의 질적생산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 소비자들이 믿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터진 바퀴는 새것으로
달아주기를 바라는 것뿐이였다. 그러나 답은
본사 직원은 사용자의 부주위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넥슨 타이어는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