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불친절함 기계수리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엘지 불친절함 기계수리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아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03-23 12:55:01

본문

제가 휴대폰을 산지 3일만에 휴대폰 액정이 깨졌어요
가방에 뒀는데 꺼내보니 깨져 있더라구요
요즘 스마트폰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돈없는 대학생이 그것도 산지 얼마 안된 새 핸드폰을 그냥 막 뒀겠습니까 ?..
제 핸드폰은 이제 출시된지 얼마 안된 옵티머스 쥐 프로 입니다
산지 얼마 안됬구 보상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수리비 14만원을 내고 고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보름이내에 기계에 하자가 있으면 교품 가능하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안된다 하더라구요
저는 이정도에 쉽게 깨지게 된다면 핸드폰에 문제 있는것 아니냐 하니까 자기네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고치기엔 억울하고 부모님 께 말씀드리기도 죄송해서 엘지 소비자센터로 전화하고 본사에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런데 충격이 가해졌으니 깨진것 아니냐 소비자 과실이다 이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그정도 큰 충격이 가해진걸 모르겠어요 ? 제가 메던 가방에 있었는데 솔직히 말이 안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납득할수 없다 하니까 그럼 어쩔수 없다고 통화 마치겠다고 하더라고요 제말은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말만 하고 끊으려 하니 황당해서 장난하냐고 제말은 왜 듣지도 않으시고 끊으시려 하냐 하니까 엘지는 고객님과 장난을 하지 않습니다 ~ 이러면서 굉장히 비아냥 거리는 말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 상해서 그쪽이랑 말 하고 싶지 않다구 다른사람이랑 통화하겠다구 끊었어요 그래서 다른분이 전화왔는데 그 분은 더 가관이더라구요 제가 제품을 샀으니 제껀데 왜 자기네가 보상을 해야되냐는 식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이 제품이 약한거라고는 생각 안하셨냐구 본사로 갖고가든 확인을 하든 해달라 하니까 제가 직접 그걸 증명 하라 하셨어요 제가 만든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아냐구 하니까 자기네도 모른다네요 .. 정말 이렇게 무책임 할수 있나요
그래놓고 저보고 대화 수준이 낮다느니 뭐라 하더라고요 이게 고객한테 할 말인가요 ? 정말 보상받고 싶네요
그 얘기 듣고 저도 정말 너무 화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울고 학교도 못 가구 하니까 남자친구가 화나서 거기 다시 연락을 했어요
얘기를 하구 남자친구가 연락이 와서 이제 그쪽에서 다시 연락이 올 것 같다구 기다리라구 잘 얘기해 보라구 했지만 저는 이미 말도 하기싫어져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아까 그 분한테 제가 초기사용자라서 이런 대우를 받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이런 사용자가 더 늘어갈 수도 있다는 말 전해달라 했어요 그러니까 다시 전화가 오더니 고객님과 저 사이에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느니 이런소리만 하더라구요 어딜봐서 이게 오해죠 ..? 정말 기가막히고 지쳐서 그냥 됫다하고 끊었습니다 이런경우 제 잘못인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