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코리아의 만행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코리아의 만행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웅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2-04-23 13:09:29

본문

1. 세븐일레븐 결제거부로 인한 환불 요청 거부
- 세븐일레븐 할인쿠폰을 그루폰에서 구매하여, 세븐일레븐 3개 지점을 방문하였으나 전부 결제거부 당함.
그런 쿠폰 결제가 되는 지점이 있고 안되는 지점이 있다고하면서 자기들 지점은 안된다고 거부.
- 그루폰 측에 환불요청했으나, 쿠폰 발행 후 7일이 지났다는 이유로 환불 거부.
- 애초 광고할 때 [전 지점 사용가능] 으로 광고했으나 사용불가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
- 환불요청 함.

2. 루마썬팅 LED 무료시공 광고 때렸으나 시공 안해줌.
- 4월11일. NF소나타 LATI전면(35%), ATR측후면(15%) 강남1 영등포 e좋은차에서 하고 왔음.
- LED 장착을 안해주기에 물어보니 그루폰측에서 LED 받은게 없다고하면서 그루폰으로 문의해보라고 함.
- 그루폰 문의하였더니, 업체쪽에서 부품이 안갔다고 부품 보내게끔 조치하겠다. 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연락없음. 시공이 가능한 날짜를 회신달라. 라고 하였으나 모르쇠로 일관.
- LED 시공해준다고하여 일부러 돈 더주고 비싼 필름으로 달았으니, LED 값 만큼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함.
- LED 값만큼 환불 요청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012-04-09일 [세븐일레븐 모바일할인] 쿠폰을 구매 후 지점 방문하여
쿠폰을 이용하려 했으나, 쿠폰 결제 오류로 인해 환불 접수. [세븐일레븐 모바일할인]쿠폰의  이용 가능한 지점을 재 안내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2012-04-02일 구매한 [[전국]루마썬팅 전국29개점]의 경우 상품 컨텐츠에 나와있는 무상 서비스 LED장착은 파트너 측의 과실로 인정하여 해당 제품금액에 대해서는 환급처리로 진행 도와드릴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 전점에서 사용 가능치 못한 쿠폰의 구입으로 많은 불편이 잇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광고내용대로 LED무료시공이 되지 않는점과 관련하여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