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내 모두투어 호텔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내모두투어 ] 홈플러스내 모두투어 호텔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미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3-01 17:45:39

본문

계약당시 호텔과 출발 2일전 받은 호텔급이 상이하여 모두투어 콜센터와 홈플러스내 모두투어 사장에게 문의하였으나 확정된 상황이라 변경이 안되며 여행후 불만족센터에 접수하라고 했습니다. 그럼 여행시 불편한 점은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일단 여행후 얘기하자더군요.
그리고 2월 23일 ~ 2월 28일 홈플러스 단독상품 호텔업그레이드 앙코르왓 3박5일로 다녀왔습니다.
일단 호텔은 동행한 초,중학생 6명을 3층에 2개 지정하였고 어른 방은 1층 로비 바로옆 방을 정해 놓았더군요. 아이들을 동반한 일행을.. 여행전에 같은 쪽으로 방배정을 해달라는 의견을 무시한채... 이틀을 1층 3층을 오르내렸습니다.
1층 로비 옆 방은 새벽 5시부터 사람들 소리. 차소리로 북적거리고 커튼을 걷으면 밖에 다니는 사람들과 눈이 마주쳐서 커튼도 못걷고 바닥문틈이 넓어 그 밑으로 모기며 퀘퀘한 곰팡이 냄새가 진동하는 방이였습니다. 이것이 과연 호텔 업그레이드가 된 4성급 호텔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방 변경을 요구하였으나 빈방이 없다는 이유로 다시 그방에 묵었습니다.
그날은 모기와 곰팡이 냄새가 더 심해 에어컨을 낮게 틀고 겨울파카를 입고 추위에 떨며 잤습니다.
다음날 감기와 몸살로 너무나 고통스런 일정을 보내고 마지막날 방을 옮겨주었습니다.
귀국후에도 감기와 몸살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여행 출발전 호텔 건에 대해 문의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동동반 일행을 떨어트려놓는 이런 비 상식적인 방 배정을 한 모두투어의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여행전 여행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무시한 모두투어 담당자와 홈플러스울산동구점 모두투어 사장님. 여행후 여행 불만족을 인터넷 어디든 올리라던 그분들의 요구대로 소비자가 사이트 찾아다니며 소비자 권익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품 판매후 책임지지않는 홈플러스 + 모두투어 어떻게 보상하여줄런지 궁금해지네요.
설레이고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해야할 여행에 감기몸살과 함께 불쾌함과 억울함으로 가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