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배송문제 처리태도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배송문제 처리태도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희
  • 조회수 : 460회
  • 작성일 : 13-11-06 15:03:58

본문

배송 당사자인 제가 배송예정 시간은 물론 배송예정일 내내 집에서 택배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배송예정일이 지나도 물품이 배송되지 않아 사이트에 확인해보니 받지도 않은 물품이 배송완료처리되어있더군요.

부재중 메시지가 "부재시 집앞에 두고가주세요"라고 되어있어서 그런지
CJ 택배기사의 업무태만입니다.
저희 빌라는 주인집이 함께 사시는 빌라인지라 집앞에 택배를 그대로 두고가도 분실의 우려가 없는 집이라
이웃분들 모두가 몇년껏 지금까지 계속 택배분실문제(택배사의 오배송을 제외하고는)없었습니다.
집에 분명이 배송받을 당사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을 두드리고 대답이 없어 집앞에 택배를 두고 갔다고 합니다. 분명  배송전 전화연락을 줘야하는데 CJ는 그냥 방문예정 문자만 담당택배기사핸드폰번호로 남기고마네요. 집 안에 사람이 있었다고 택배기사님 전화로 따지니 짜증만 내고 다른사람이 훔쳐간거 아니냐며 말씀하시고 확인해달라고 말했더니 귀찮다는 태도로 일관하시네요.
택배기다리며 하루종일 집안에 있었던 제 처지가 안타까울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