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갇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상암 ] 엘리베이터에 갇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희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3-09-12 18:31:10

본문

홈플러스 상암점에서 엘리베이터에 갇혔어요.
거의 30분이 다되는 시간동안 비상벨은 연락도 안돼고 연락 겨우 되면 하는 소리가 승객용이냐 화물용이냐는 소리만 하고
겨우 겨우 문이 열리는데 문이 닫힐랑말랑 하는 상황에 애를 먼저 달라는 위험천만한 소리만 하구요.
주위 홈플러스 직원은 구경만 하고 남자 한분이 낑낑거려 겨우 열었는데
누가 죄송하다는 소리 한번 안하고 괜찬냐는 소리 한번안하고 그냥 가라고 하는거에요.
이런경우가 어디있나요?
안에 아기 3명 어른 3명에 임산부 1명 있었는데 다들 너무 덥고 무서웠거든요.
왜 사과도 안하냐고 이런경우가 어디있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네요. 이러고만 말아요. 이런경우가 정말 어디있나요? 애기는 무서워서 울고, 어른들도 심장이 두근거려 힘들었는데 ㅠㅠ
홈플러스 일을 왜이렇게 처리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