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기사가 냉장고를 찍혀 놓고 자기가 아니라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젠우드 ] 배송기사가 냉장고를 찍혀 놓고 자기가 아니라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란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26-02-04 13:03:31

본문

오늘 냉장고 장을 배송 받았는데 배송기사가 가고 난 뒤에 확인을 해보니 냉장고에 찍힘이 발생하여 있었습니다. 기사님이 바로 나가자마자 확인하고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안 받으셔서 문자를 남겨두고 본사에도 연락을 해 둔 상태인데 기사님이 다시 전화가 와서 자기는 그런 적이 없다고 발뺌을 하는 중이네요.
저희는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새 냉장고고
기사님이 손자국 낸 부위에 찍힘이 정확히 있어요 가구 포장을 냉장고 바로 앞에서 풀기도 하셨고
냉장고 뒤에 콘센트를 확인한다고 냉장고를 여러 번 붙잡기도 하셨습니다.
분명 기사님이 오시기 전엔 아무런 찍힘이 없었는데 기사님이 가시고 나자마자 확인하니 찍힘이 있었어요. 발뺌하는 본사도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