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보험 미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여행자보험 미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현인
  • 조회수 : 1,380회
  • 작성일 : 25-12-09 11:39:56

본문

얼마전 세부에 여행을 가면서
가족 여행자보험을 들었습니다.
세부에 여행중 아이둘이 고열이 나고
아퍼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네요
그 때 문득 여행자보험 가입한게 생각나서
삼성화재에 전화를 했습니다.
어떻게해야 하는지 물어보기 위해서...
세부병원을 가야하는지?
국내병원을 가야하는지?
제가 안내받은건 국내병원을 가도되고
세부병원을 가도 보장된다 하셨습니다.
다행히 저희는 열이오를 때 약을먹으면
내려가고 있어서 열악한 세부병원보다
국내병원이 좋을거 같아서 입국하자마자
국내병원가서 진료를 받고 폐렴진단을 받아
입원을 권유을 받았지만 저희부부도 여행다녀오고 회사에 출근해야하고
병원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입원은 못했습니다. 아이컨디션은 다행히 나쁘지않고
괜찮아보여 통원치료를 하기로 결정하고
지금도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행히 호전되고 있네요

근데 제가 이 글을 쓰는건
이곳에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삼성화재 대응이 맘에 들지 않아
글을 여러곳에 뿌릴까 합니다.
억울하기 때문입니다.

아이 병원을 다녀오고
가입한 삼성화재 여행자보험에 청구를 했습니다.
근데 돌아 온 답변은
제가 가입한 여행자보험은 국내병원에서
진료를 받을시에는 보장 받을수 없다.
전 분명히 국내에서 치료를 받아도
보장 받을 수 있다.
두차례정도 되물었던거로 기억합니다.
확답을 받았었는데...
보장 안된다니 너무 허무했습니다.
그래서 삼성화재에 이의를 제기했더니
저와 상담통화했 던 분이 전화가 왔어요
그리곤 통화내역 확인해보니 본인이 잘못안내했다. 죄송하다 하시더라구요~
전 사과 받으려고 문의 남긴게 아닙니다.
그 뒤에 삼성화재에서 회의를 하고
다시 돌아 온 답변은 저희가 최대 5만원준다 했다가 10만원 드릴 수 있을꺼 같아요?
지금 잘못한거는 인정하는데...
돈은 선심쓰듯이 10만원 주신다구요
이거로 어떻게 하라시는건지?
정말 이거 안 받고 싶어요
아이들 치료 받으면서 30만원은 훌쩍 넘어가는데...보장내용대로 달라는것도 아니고
전 제가 잘못 안내받아서 손해 본 금액을
요구한겁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니잖아요!!!
본인들이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왜 잘못은 인정하는데
돈은 선심쓰듯이 10만원 줄수 있어요
전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질 않아서
여기저기에 제가 겪은 상황을 올릴까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실수 있는분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제가 원했던 건 치료비로 들어간 30만원이였습니다.
그 이상도 아니였습니다.






상품명 : 여행자보험
가입시기 : 2025년 11월 21일
가입경로 : 모바일
증권번호 : 82509757550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보험금지급이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보험 가입 당시 작성하신 청약관련 서류에 보험금지급대상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관련 청약서류를 근거로 업체에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