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호텔링중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투펫 인천점 ] 애견 호텔링중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현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25-01-07 14:5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강아지2마리 고양이2마리 키우고있는 견주 & 집사입니다.
제가 일 때문에 지방을 내려오게되서 강아지두마리를 부평에있는호텔에 맡기고 지방출장을 오게되었습니다.
케이지가좁은건 가서 알았지만 제가 너무 급하게 오게되어서 그런 사정 감안할 수 밖에없었습니다.
웰시코기랑 미니비숑을맡겼는데 미니비숑이 코기랑 2개월아가때부터 같이 지내서 코기가안보이면울고짖어서같이 둬달라고 말씀드렸었고 둘이 한번도 싸우거나 공격한적도 없었어요.
요청사항에 사진이나 영상원하시면보내드리고 산책도 해주신다고하셨는데 1일동안 사진한장 보내주시지않아서 오늘 사진없냐고 물으니 그제서야 사진원하시면 보내드린다고 전달받았다고하네요.
잘찍힌사진도있었지만 초점도없고 흔들린사진보내주시면서 저녁이라초점이없다고 다른사진도 추가로보내주시지도않더라구요...
1일에맡기고 2일지나서 3일부터는 사진을나름보내주셨었는데 오늘6일 오전11시정도에 두마리중 한마리가다쳤다고연락을받았습니다.
1-2시간뒤에도 아파하면 병원에 데려가겠다고 연락을 주셨는데 오후4시넘어서 전화통화를 했더니 인대가늘어난거같다는 진단을 받고 약을 타오셧다길래 깁스나 붕대는 안했냐고 물으니 약만타오셨다고 하더라구요.
CCTV영상을 볼수있냐니까 계속 안보내주셔서 다시 전화해서 영상도 못보여줄꺼면 대처라도 잘 해주셔야되지않냐니까 그제서야 병원에 다시데려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2살 된 미니비숑아기가 어깨가 완전히탈골이되서 2시간30분이나 걸리는수술을 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에 아이를데리고간 담당자는 전화도안받고 상태가 어떤지말씀도 안해주시고 업체에 전화하니 그제서야상황을 전해들었다는 말만하시고 영상보내줄수있다면서 23초짧은 영상만 보내주시더라구요.
애가 아파서낑낑거리는데 멀뚱멀뚱쳐다보고있다가 한번만져주고 끝나는 영상이었어요.
코기가 미니비숑을 밟았다는 말씀만하시고 영상에는보이지도않았구요.
사람도2시간이넘는수술이힘들고아픈데...
2살된말도못하는아기가2시간30분수술을해야된다고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ㅠ
[어깨탈골도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