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명가 무작위배송 및 연락불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의명가 ] 동의명가 무작위배송 및 연락불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경은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5-01-05 19:01:26

본문

1. 발송 내역
가족 중 남동생의 이름으로 ‘약속명가 침향단’ 체험분과 본품 한 박스가 집으로 배송되었습니다.
가족 중 누구도 해당 제품을 신청한 적이 없습니다.
2. 의심 내용
제품과 함께 동봉된 광고지에는 “본체 개봉 시 반송이 불가”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네이버에서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니, 비슷한 사례로 입금을 요구하거나 내용증명을 보내겠다는 협박성 연락을 받았다는 글들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일부 사례에서는 원래 가격이 50~60만 원에 이르는 제품을 할인해 주겠다는 식으로 돈을 지불하라는 요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3. 문제점

• 발송자 정보에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 반송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없습니다.
• 반송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반환 거부, 연락 불가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 아직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사기 의심이 강해 이를 예방하고자 신고합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무작위로 고가 제품을 발송한 후, 소비자에게 연락을 회피하면서 추후 금전적 지불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사전에 보호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물품판매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