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 무양심적인 배송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의 무양심적인 배송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6-09 14:48:43

본문

저의 처제가 물품을 주문하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도 하지않고
집에 벨도 누르지 않고 집 문 앞에 두고 가버렸습니다
나갈 시간이 되어 나가니 택배 상자만 덩그러니....
경비실에 확인하니 사람이 없다면서 가더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한두번도 아니고 바쁜 일상 생활 때문에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경우도 많은데 꼭 한진택배 배송 기사만이 어처구니가 없군요
알아보니 저의 집 뿐 아니라 아파트 전체에서도 말이 많은거 같던데 다행히 분실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이런 무책임한 택배기사의 태도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는듯 보입니다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