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서비스기간인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무상서비스기간인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임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6-07 16:31:02

본문

42인치 LED텔레비젼을 8개월전쯤 LG전자대리점에서 구입을하고 잘 이용을 하던중
며칠전 화면이 이상해서 a/s센터접수를 했습니다
기사님이 방문하더니, 모니터가 파손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as접수하던당일, 오전중 tv를보고, 잠깐다른일 하느라 tv를 끄고...한30분정도 후에 켰을때 그런 상황이 발생된거였고, 당시 집에는 나와 아들이 있엇는데, 아들은 빨래를 개우는 중으로 앉아있었습니다
갑자기 30분사이에 tv가 파손이 되다니요...
모니터를 보면 아무 흔적이 없는데, 기스가 난 자국도 없어요..단,tv를켜면 실금같은게 보이는 상황인데
as기사는 충격으로인한 파손이라고 하더라구요
 충격을 주지않았다 하니,...막무가내로 [같이사는것도아니고, cctv로 볼수도 없는데 어떻게 알수있냐고...결과만봤을땐 충격으로인한 파손이라고]합니다

충격을 준 적이 없는데...충격으로인한 파손이라뇨..너무 어이없어서,,

어느정도의 충격이면 파손이 되는지 물어보니..기사도 알수없다고 해서 그럼 테스트를 해보라고 하니 망치같은걸로 화면을 치니...실금이 가고 그 자리가 약간 들어가서 확연히 눈으로 확인이 되더라구요..


오늘 고객센터로 다시 접수를 했더니,,
상담원왈..아무충격없이 화면이 파손된경우는 한번도 없다고 ....장담을 하더라구요
그럼 충격없이 화면이 파손된경우가 없다는 결과지를 주라고 하니 또 그런건 없다고 합니다

우리도 정말  화면에 충격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사측에서, 화면이 이상이 없었다는걸 증명하지못하고
난, 충격을 주지 않았다는걸 증명할수 없으니
내가 \as비용을 다 내는건 억울하니, 감면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나도 손해를 보겠다는데두요.

혹시,,
화면을 나도 모르게 스치거나 했을수도 있었겠지요..
그런데.. 본인도 모를정도의 스침으로 모니터가 충격을 받아 파손이 된다면,,그것도 제품불량아닌가요?

모니터외관상 전혀 흔적도 없는데도 파손된거라고 우긴다면.....LG전자에서 만들어진 텔레비전이 얼마나 허접하다는 말인가요...

전 정말 속상합니다
텔레비젼도 비싸게 구입을 했는데...어이없는수리비를 또 내야 되다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