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금강모터스 고철 판매후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KKM ] 대구 금강모터스 고철 판매후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후
  • 조회수 : 416회
  • 작성일 : 13-04-30 18:27:17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들이 출퇴근용 오토바이가 필요하다하여 파쏘라는 사이트에서 야마하 비위즈50CC를 한대
인터넷 상으로 보고 KKM오토바이상사에 전화해서 소모품, 고장여부등 다문의후 상퇴가 좋다고하여
가져달라고하고 제가 출근시간에 가져준다기에 아들 아르바이트 사장님께부탁하여 오토바이를 받았습니다.
아르바이트 사장님 머 설명도없고 그냥 내려주고 갔다고하네요.
그리고 이곳저곳을 만져보니 속도계미작동, 깜빠기 불량, 마후라 터짐, 오일 없음, 빽밀러 사진찍을당시 빽밀러와달리 짝제기 고철빽밀러 이렇게 가져다준걸보고 아들 아르바이트 사장이 상사에 전화하여 이런얘기를 하니 몰랐다고 부속을 보내준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2주일기다려도 소식이 없자  아들 아르바이트 사장이 다시 전화를하니 오토바이를 가져가서 수리를해준다고 하여 오라고했습니다. 그러니 오토바이 맞기면 부속이 없어서 언제수리될지도 모르고 수리되면 갔다주겠다고 하는 말도안돼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전화를 했습니다.
그건 말도안돼는 얘기니 부속을가져와 수리를하든 돈을주고 가져가 수리해서 다시가져오라니 버럭 화를 내며 (여자라서)깔보는 말투로 꼴랑 75만원짜리 오토바이사가서 말이많냐며 기다리면 고쳐준다면서 전화를 퍽 끊더군요.??? 이게 말이되는지요? 개인거래도아닌 상사와의 거래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않은지요 그리고 아줌마가 전화를하지 왜 다른사람인데 전화를 하라고 시켰냐며 화를내며 참 말이 안나오네요. 그리고 오늘 다시 전화를하니 전화를 받고서 누구냐길래 오토바이사간사람이다 부속이, , 이러는데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고 다시전화와 문짜를해도 일체 연락이 없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참그리고 현제 마후라 부식 터져있어 운행도 못하고 창고에 있습니다.

이런업체 엄중히 다스려야 저같은 피해자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금강모터스 사장 전화번호 입니다.
011-505-9512
053-255-1131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드님께서 출퇴근용으로 구입한 오토바이의 불량으로 부속품을 보내준다더니 책임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