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새차의 타이어 4개월만에 두개 터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새차의 타이어 4개월만에 두개 터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인숙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3-22 09:07:33

본문

현대 자동차
타이어 새 차 4개월에 두 개 터져...

 현대자동차 아반떼MD1.6 = 구입 2012.11.2.
문제1. 우측 앞바퀴 펑크(터짐): 2013.1.25.금요일
  ( 보험회사 응급출동 기사가 예비 타이어로 교체하며
  옆이 터졌으니 교체해야 된다고 해 2/9 새 타이어로 교체함.

문제2. 우측 뒷바퀴 펑크(터짐): 2013.2.28.목요일
  ( 현대 서비스센터에서 나와 예비 타이어로 교체하며 터진 타이어를
 본인이 검사장에 갖고 나와 바람을 불어넣어 어디가 어떻게 터졌는지를
  확인하고 소비자 과실이 아닌지를 밝히라고 함.

=> 현재까지 예비타이어 그대로 주차장에 있고 가까운 거리 동네운전만 하고 있음 )
 -> 사고도 없었고, 평소대로 운전 했고 날카로운 것에 찔린 것도 아닌
  이해 할 수 없는 운행 중 타이어 터짐에 세번째 바퀴, 네번째 바퀴도
 곧 터져버릴 것 같은 불안감으로 안전에 위험을 느끼며 새 차에 대해 의혹이 증폭.

 * 새로 구입한 문제의 타이어가 처음 터질 때는
  ‘그럴 수 있겠지? 의아해 하면서도’ 내가 정비업체가서 타이어 교체했고.
 * 두 번째 터질 때는 4개월 만에 두 개째 터진 것에 불만.
  나도 이해할 수 없는 답변에 다시 콜 센터에 타이어 교체를 요청했으나
  현대자동차 서비스에서 귀찮게 한다며 요구에 반복적으로 불응.

  참고로
  이 차는 주로 집에서 근무지까지 약 30Km 거리의 출퇴근용.
1. 이 차를 구입하기 전에 타던 차도현대 아반떼로
  2006.6.30.새 차를 구입하여 이 차로 교체하기 전까지(2012.11.2. )
  17년 4개월 동안 이처럼 바퀴가 터지는 일은 없었음.
2. 또 하나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도 2010년 3월 구입하여
 현재까지 3년 동안 아반떼와 같이 타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없음. 
  하여 나는 이 문제의 차량에 타이어가 불량이라는 의혹이 증폭됨.
* 4개월 만에 바퀴 4개 중 두개가 터져버리는 내수용인 아반떼차량 타이어를
 대기업인 현대자동차에 새것으로 교체하여 줄 것을  요청했으나 무시당함.
 *** 소비자 고발원에 요청합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새 타이어로 교체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