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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LGU+ 영업 대리점 허위광고에 대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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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방제현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3-13 21: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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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정에 인터넷을 설치하려고 할때 교차로에 있는 광고글을 보고 가입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인터넷 가입시 현금 25만을 가입 다음날 지급한다는 설명을 듣고 인터넷과 집전화를 가입(3월5일)을 하게 되었구요.
하지만 가입 다음날 돈이 입금되지 않아 문의 전화를 하니 금요일(3월8일)에 입금을 해주겠다고 지연을 하는것입니다. 벌써 인터넷과 전화는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취소할 수 가 없었기에 기다렸습니다.
금요일 오후가 되도록 돈이 입금되지 않아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중이니 잠시후에 전화를 준다고 합니다. 30분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이번에도 통화중이니 잠시후에 전화를 주겠다고 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그러니깐, 애기 도중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하니 이제는 전화를 받지 않는 겁니다.
토요일 본사에 항의를 해도 대리점에선 전화 한통 없어 월요일 설치비와 인터넷 사용 요금 등 5만원 상당의 손해를 보면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분한 마음을 삭히려 노력하고 있는데 화요일에 15만원이 LGU+라는 이름으로 입금이 되는겁니다. 입금이 되었으면 25만원이 되었어야 되는데... 무언가 이상하죠...
그리곤 다음날 전화 한통 없던 대리점에서 15만원 입금했다고 전화가 오는겁니다.
어이가 없어 당신네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아 인터넷을 해지 하였고 왜 돈은 15만원 밖에 보내지 않았냐고 하니 계약 당시엔 듣지도 못한 이상한 거짓말을 하며, 인터넷 해지했으면 무조건 돈 내놔라고 화를 냅니다.
전 돈을 돌려주더라도 당신네 때문에 내가 손해본 금액을 빼고 주겠다고 하니 ,그건 당신 사정이고 무조건 돈 내놔라고 합니다. 당신집 알고 있다면서 집에 찾아온답니다.
LG라는 대기업이 가입 유치 할땐 지키지도 못할 현금 지급 약속에 그렇게 친절하게 대하더니,해지하고 타사고객이 되니깐 막말에 당신 집을 알고 있고,돈 받으러 집에 찾아가겠다는 협박까지 하고 있습니다.
저 말고도 이런 일을 당한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럴때 어떻하는게 좋을까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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