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전문 회사 위닉스 업체에 대해 신고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습기 전문 회사 위닉스 업체에 대해 신고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636회
  • 작성일 : 12-09-04 15:57:49

본문

안녕하십니까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해서 도와주십사 글을 남깁니다.

우리나라 제습기 전문 회사인 위닉스에서 제습기를 3년 전에 구입하였습니다.

지하에서 극단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는 제습기 없이는 살수 없어서 잘 쓰고 지냈습니다.

제습기의 물받이 통에 기스가 나서 어느날 부터 물이 세기 시작했습니다.

물받이 통에 기스가 나서  새 물받이 통을 사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재고가 없어서

구해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45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산 제습기의 소모품 그 물받이 통이 없어서 기계를 쓸수 없다구요?"

이야기 하니

"네 고객님"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원래 회사에서 각 제품의 소모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LG에서도 냉장고 손잡이 가 고장이 나서 해외까지 가서 구해서 주었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제습기가 10년이 된것도 아니고 3~4년 밖에 안된 제품의 소모품이 없어서 못쓴다고 말하는게 전혀 납득이

안됩니다.

첫번째 상담원은 아예  어떻게 도와줄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구요 정말 화를 내고 싶었지만 그사람이 무슨죄

가 있길래 참았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으로서 최소한 알아 봐준다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두번째 상담원은 그래도 알아 봐 주셨습니다 하지만 재고가 없다는 말 말곤 어떤 방법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중고 물품들어올때까지 기다려라! 그동안 우리 지하는 오바해서 물바다가 되겠습니다.

아무이상 없는 제품을 소모품이 없어서 못쓴다는건 정말 말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1~2만원짜리도 화가 나는데 45만원이라는 제습기를 사서 이게 무슨일인지 너무 화가 나서 도와주십사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위닉스는 제품을 거짓말로 팔고 있습니다.

첫번재 상담원이 저 보고 우리가 산 제품을 2000년~2007년도 까지 나온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녹음이 되어 있으니까 확인하면 되겠죠?

그런데 g마켓에 2008년 최신형이라고 적혀 있고

우리 제습기 뒤에서 제조년일이 2008년 3월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서 재고 없다고 말했습니다 진짜 황당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런곳에 글을 처음 올려 봅니다. 왜냐하면 이때까지 다 이해가 되는 일들만 있었거든요

이번일은 제가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 일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증거사진도 같이 제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습기의 물통에 기스가 발생하여 누수가 되고있어 새로 구입하실려고 문의하셨는데 재고가없어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