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폰은 2달에한번씩 25만원씩내고 보드를 바꿔야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폰은 2달에한번씩 25만원씩내고 보드를 바꿔야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엽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05-15 17:31:58

본문

베가LTE EX IM-A820L 모델을 3월1일에 구입하여 이제 2달이 조금넘게 쓰고있었습니다..

5월13일 저녁에 갑자기 화면이 터치를해도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S를 맡겼는데 AS센터 직원이

하는말이 보드가 나갔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큰충격을 받은것같답니다.. 1달전에 차에서 내리면서

80cm높이에서 떨어뜨린적이 딱1번 있습니다.. 그럼 그충격에 보드가 나갔다는 말인데.. 그때충격으로인해 조

금씩 문제가 생겨 보드가나갔다는게 AS기사가 하는말이었습니다... 그것도 무상이 아닌 유상25만원을 내고

고쳐야 한답니다... 무상으로 해줘도 쓸까 말까하는데.. 이걸 어찌해야할까요? 그 기사말대로라면 내구성이

약하다는데.. 그럼 휴대폰을 모시고 써야할까요? 하기야 고치면 뭐합니까? 또 보드가 나갈텐데요..

아예 그런제품은 출시되지 말았어야지요..  저같은 소비자가 앞으로 얼마나 나올지 의심됩니다..

지금까지 2년동안 갤러시A를 아무 이상없이 잘 썼습니다. 그 기사말대로라면 갤럭시A는 벌써 AS를 100번도

넘게 갔다왔어야했습니다... 물건을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모두 소비자탓으로 돌리고 지들은 문제없다하 하는

데. 휴대폰 사면서 보드가 조금이라도 깨졌는지 안깨졌는지 확인하고 살수도없고... 아니 sky제품은 열어보고

사는게 좋을듯합니다.. 깨진걸 팔았는지 어찌 압니까??? 지들이 문제있는걸 없다고 팔면 소비자는 어찌 압니

까? 앞으로 스카이폰을 사는 사람이있다면 도시락싸가면서 뜯어말려야겠습니다.. 이딴식으로 영업을하니 따

라갈수가 없지...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신분들은 절대로 스카이폰은 사지마시길 바랍니다... 정말 후회합니

다..쓰레기같은 물건팔고 배째라는식이니.. 이건 배를 쨀수도 없고.. 정말 화만 나네요....

이걸 누구에게 어찌 알려야할지몰라 생각나는곳이 이곳밖에 없어 글 올립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

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이 충격으로인해 메인보드가 파손이 되어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