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업체의 서비스 불만 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업체의 서비스 불만 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익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2-05-03 15:59:58

본문

내용을 요약 드리자면 4월 20일자로 배송예정인 제품을 티몬에서 구입하였습니다.
6일이지나도 오지 않아 문의 하였지만 답변 또한 없었습니다.
필요한 제품은 다른 곳에서 구입하고 난 후 27일에 배송되어 배송지연에 의한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판매자 업체에서는 티몬의 전산 문제로 인해 발주를 늦게 받아 배송이 늦어졌다고 합니다.
이에 티몬은 잘 못 된 사항은 없으면 배송예정이란 문구는 단지 예정이지 배송을 하겠다는 내용이 아니므로 잘 못이 없다고 배송비의 왕복 요금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의 제기를 계속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배송비 지불을 않받겠다고 답변을 받은 사람도 잇습니다.

바쁜 시간에 계속적으로 티몬에 항의하는 사람은 배송비 지불을 받지 않고 그냥 한번 항의 하는 사람은 배송비를 달라고 하는 티몬의 처사에 화가납니다.

위 내용에 관련 캡쳐 화면을 첨부에 올리오니,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내용에 문의 올리고 한것에 대한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중간에서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면서 이득을 갖는 업종에서 문제가 발생 시 잘 못이 없다하며 사과 한마디 없는  이 업체에 대해 조치 부탁드립니다.

(위와 같은 사항에서는 티몬에서의 잘 못 이기에 배송비는 전액 티몬에서 책임을 쳐야 하지 않나요.??)

첨부1 : 출고예정일 캡쳐
첨부2 : 배송지연이 맞다고 인정한 캡쳐
첨부3 : 계속적 이의 제기한 사람의 배송비 무료 캡쳐
첨부4 : 판매사에서 올린 티몬의 전산 잘 못 되어 문제가 되었다는 캡쳐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관계기관(소보원)에 신고 언급하시면서 강하게 환불 요청하시어 일회성으로 택배비 동봉 없이 착불 반송 안내후  반품 물품 확인 후 빠른 환불 처리 약속드리고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한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에 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후 타사에서 제품구매하셨는데 뒤늦게 제품보내놓고 잘못없다며 왕복배송비를 요구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