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캐피탈 폭력적 채권추심 형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캐피탈 ] 르노캐피탈 폭력적 채권추심 형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현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4-01-09 10:18:01

본문

[2014. 1. 7 오전 9시경]

1.어머니가 차량구매시 제 신분증을 가지고 연대보증인란에 작성한것을
금번 사태로 알게되었음

2. 어머니가 연락이 안되고 1달 연체가 발생하였다고 연대보증인에게 전화를 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않았음

3. 전화통화 당시 본인이 연대보증인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증빙자료를 르노캐피탈 채권추심(당시 전화 발신자)을 담당한 남자직원에게 요구하였음

4. 왈" 그건 너네 엄마 한테 물어보면 될거아니야~"

5. 제가 소속과 이름을 물어보니 "너가 알아서 모하게...  전화 할만한 사람이야~" (통화녹취 자료 첨부)


(요구사항)
1. 당시 채권추심한 담당자의 진심의 사과
2. 재발 방지 대책과 해당자의 인사조치 사항에 대하여 인사팀장의  서면회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불친절한 채권추심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