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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분당가구프라자내 라자가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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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무재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12-15 17: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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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1월중순에 분당 가구프라자 내 라자가구에서  쇼파을 구매하였습니다.

가죽도 부드럽고 규션감도 좋아 맘에 들었었습니다.

11월 30일 물건을 받은 후  집구조상 쇼파가 작은거 같아  12월 7일날  1인용을 추가로 더 구매하였습니다.

주문하러 갔을땐 기존에 전시되어 있던 제품은 없었습니다.  전시품은 팔렸다고 하더라구여...

어제(14일)에 물건을 받았는데....이건 무언가가 확연하게 틀렸습니다.

기존에 받은 쇼파하고는 색상, 가죽느낌 쿠션 재봉실 색상, 재봉라인,  모양만 똑같고 나머지는 분명히 다른거였습니다.


일단 기존에 받은 제품이 전시품이나 재고가 아닌가 의심이 들었습니다.

바로 라자가구에 전화해서 물어봣는데 전시품도 재고도 아닌 새제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왜 이렇게 틀리냐고 물었습니다.


1. 가죽 : 소의 등가죽하고 배가죽이 틀리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2. 색상 : 구매당시 아무말 안하다가 전화하니까 그제서 틀릴수 있다고 얘기하더군요.

3. 다리 몰딩


제가 가구하시는 분을 모셔다 물어봤습니다... 이게 정녕 한세트가 맞냐고.....



" 세제품은 아닙니다... 가죽도 닦은거 같고 아직 중간중간에 때로 있는데요.....

  가죽은 기존에 있는 쇼파하고 새로들어온 쇼파하고 서로 다른 가죽입니다."

" 이건 세트라고 보기엔........"



바로 전화했습니다. 이게 뭐냐고......이주전에 받은 쇼파는 새제품이 맞냐고....맞다고 하더라구요(녹취했습니다)

전시품이나 재고품아니라고...... 그럼 이번에 받은 물건하고 왜렇게 틀리냐 물었더니.... 주문할때 한번에 주문한게

아니라 따로 주문했기에 틀린거라고......가죽도 소 등가죽하고 배가죽하고 틀린데 등가죽을 써서 그런거라고....

사람을 믿네 못믿네....서로 언성만 높여 떠들었습니다. 결국엔...알아서 하라는 식으로.....헐..

[통화내용 모두 녹취되어있습니다]


제가 매장에 전화해 오셔서 한번 보시라고 했습니다... 이거 맞는건지...

또 전시품은 다른데로 팔렸다는데  어디로 팔렸는지요?....오전에 통화할때는 알려주겠다던 분이 오후에는 말씀을 못하시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요?



분명  전시품도 재고도 아닌 새제품이라고 했습니다.

추가주문한에 1인용 쇼파도 동일 가죽이라고 단지 등가죽하고 배가죽 차이라고....

색상은 틀릴수 있다고 처음부터 얘기했다고 하는데 전 오늘(14일)오전에 처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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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쇼파를 구입하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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