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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자동차 시동 꺼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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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준희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1-13 0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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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차량이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근 2주 사이에 차량 시동이 총 5번이나 꺼졌습니다.
처음에 꺼지고 오토큐에 들어가서 원인을 모른다고
연료펌프쪽을 갈아 주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또 꺼지는 겁니다.
그래서 영등포 직영 사업소에 입고를 시켰으나
몇일간 전화 한통화 없고해서
제가 전화해서 물어 보니 원인파악도 않되고
자기네들이 시운전을 하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는 겁니다.
증상이 나타나고 원인파익이 않된다는 식으로만 얘기하고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으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연료필터를 교환 후 다시 출고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다시 운행중 시동이 꺼지는 것입니다.
그때 지역이 천안 쪽이라서 영등포보다 가까운
대전 직영 사업소에 입고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시운전해도 증상이 않나타나고 원인파악도 되지 않는다는 말만 하는것입니다.
차량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블랙박스??를 달아 줄테니
다시 한번더 운행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고 목숨이 오가는 상황이였는데..
그쪽이 원인파악을 못하니 저보고 해달라는 소리입니다.
말이 됩니까?????
그래서 않된다고 고쳐 놓으라고 햇습니다.
그러더니 몇일 후 전화 오더니..
추측수리를 끝냈으니 가져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대전으로 이동하여 차량을 출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하루만에 시동이 2번 연속으로 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대전직영사업소로 입고를 시켰습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차량 시동 꺼짐이 지금까지 총 5번 일어났고
내 목숨이 오갈 수도 있는 상황이였는데
기아자동차에서는 원인파악도 못하는 상황이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차량 시동 꺼지는 현상이 중대결함이지 않습니까
중대결함 5번 일어나면 차량 교환을 해주거나 환불을 해줘야 되는것 아닙니까??
대전 직영사업소에서는 규정상 않된다는 말뿐이고
완벽히?? 고쳐준다고는 하는데
저는 도저히 무서워서 또다시 제차를 탈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무섭고 두렵고 겁이나서 도저히 탈 수가 없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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