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음식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서원유통탑마트 ] 상한음식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혜주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10-09 10:21:07

본문

10월 8일 저녁 8시 반쯤에 퇴근하면서  탑마트에 들러서 생닭을 샀는데.
집에와서 음식을 하려고 뜯어보니 닭이 상해서 썩은 냄새가 났습니다.
탑마트에 전화를 해서 환불조치를 취해달라고 하니
마트 직원들이 퇴근을 하고 몇명 남지 않아서 해줄수 없다더군요
직접와서 환불해가라면서요
내가 내돈주고 산 닭을 집에서 해먹으려는데 상한닭을 팔아놓고 와서 교환하라는게 말이 되는지요
그거하나 교환하겟다고 차를끌고 마트를 가고. 환불한다 쳐도 마트 가는건 내손해 아닌가요
고객변심도 아니고 상한닭을 팔앗는데말입니다.
그러면서 아침에 다시 통화해준다고 하더군요
아침에 전화가 왔는데.. 웃으면서 회수 못해주니까 와서 직접 교환해가라고 환불해가라고 합니다.
마트 못간다고 회수안해도 되니까 계좌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그렇게는 못해준다며 꼭 오라고 합니다
새벽일찍 출근해서 나가서 일을 하는 사람이 . 마트 잘못으로 상한 닭을 샀는데.
시간을 내서 마트까지 갈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닭한마리 환불받자는게 아니고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엉망이라 고발합니다./
출근하는 시간에는 마트문을 닫고 퇴근시간에도 닫는데. 회사에서 그먼거리를 환불하러 갈수는 없죠
유통관리도 엉망이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닭이 상해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