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의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 사실상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배민의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 사실상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우
  • 조회수 : 934회
  • 작성일 : 26-06-21 13:18:56

본문

26년 6월 20일 10시경 배민 한집배달을 이용해 맥도날드에서 음식을 배달시켰습니다. 배민 라이더가 배차가 되지않아 예상 시간은 27분이었지만 그보다 한참 늦은 1시간 5분정도에 배달을 받았습니다. 배민측 고객보호센터 최상위 부서와 통화를 진행하여 "상품성이 떨어지는 음식을 취식하길 원하지 않는다. 음식은 보관하고 있으니 회수후 환불을 요청한다"라고 상담을 진행했지만 회사내규로 인해 회수후 환불이 불가능하다. 어떠한 부분도 도움 드리기 어렵다며 같은 내용만 반복해서 안내받았습니다. 사실상 상품성 떨어지는 음식을 강매한것과 다를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소비자의 권리조차 무시하는 배민의 회사내규는 내외비로 소비자가 확인할수 있는 방법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민측 말한마디로 소비자가 휘둘리는 이런 상황이 반갑지않습니다. 꼭 취재하여 이런 불합리하고 억울한 강매시스템의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도록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