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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 ] 약속시간 어긴 선생님의 일방적인 수업불가 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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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변지영
  • 조회수 : 703회
  • 작성일 : 25-09-10 12: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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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밀양에서 수업을 받고 있었으며 집의 위치는 밀양 산외면 밀양 톨게이트에서 2분 거리 밀양 시내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밀양 지역은 작고 교통 체증이 없어 거의 생활권 역은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책 안 읽는 아이 글을 읽히기 위해 학습지 검토 후 구몬 학습지를 선택해서 수업 6월 14일 시작했고 마지막 수업은 9월3일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김문희씨가 지정이 되었고 그 짧은 기간에도 시간 약속은 어겨지고 심지어 수업 당일 수업 시간이 되어서도 방문을 안 하셔 톡하니 못 온다고 다음주에 수업을 길게 하겠다 그러더군요. 그럼 학습지는 어떻게 받냐고 물으니 다음날 방문하겠다고 오후 8시30분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오후 7시 25분 또 못 온다고 톡이 왔습니다. 왜 매번 수업 시간 임박해서 통보식으로 연락을 하냐니......멀어서 한 과목 수업은 못하겠다고 환불해 주겠답니다. 몇달이 지난 것도 아니고 수업의 질을 파악하고 수업수를 늘리기 전에 선생님 인성이 파악 되었습니다. 여러 학습지중 구몬을 선택을 했습니다.  구몬을 선택한 이유가 부모가 전적으로 신경 쓰지 않아도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은 방문해서 숙제를 확인을 하니 조금씩 이지만 꾸준히 매일매일 할 수 있다는 이유였다고 말씀드렸고 지금 내 상황은 그 목적을 일방적인 교육자의 통보에 의해 이룰 수 없으니 그동안 엄청 비싼 한 권도 되지 않는 문제집을 몇 십만원 지불하고 푼격이 되니 전액 환불을 요구한다고 말씀드렸으나, 수업은 진행했기에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본사에 글을 남겼고, 고객센터에도 전화하였습니다.구몬 사이트에 문의글을 9월 5일 남겼으며. 그리고 상담사와 9월8일 통화를 하였고 상담사분은 담당 지사에서 전화가 갈 수 있도록 전달하고 지국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가게 해주겠다고 하셨는데.... 시간이 지나도 전화 한 통 없네요...... 관련 책임지고 담당하는 본사차원의 부서도 없고, 답답한고 괴씸한 마음에 소비자고발센터에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학습지 업체측 무책임한 수업방식에 무척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고지한 내용대로 강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계약내용의 불완전 이행, 또는 허위 과장광고 등의 이유를 들어 계약해지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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