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분실택배 보상을 2달동안 나몰라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분실택배 보상을 2달동안 나몰라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준
  • 조회수 : 486회
  • 작성일 : 13-08-16 13:26:00

본문

2013년 6월13일 cj대한통운으로 받아야할 택배가 분실되었습니다.
택배운송장번호 115-1122-652  받는사람 갤러리
cj대한통운 본사와 cj대한통운 중구지점과 하도 통와를 해서 운송장번호를 외웠습니다.
220만원인 고가의 택배라고해서 택배박스에 고가표기하고 9천원의 택배비를 거래처에서
지불하였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박스뒷부분만 급하게 cj테이프로 13센티 정도 테이핑이 되어있었습니다.
열어보니 물건은 없었습니다. cj대한통운 본사에 사고접수하니 고가의택배는 일반택배와달리
택배기사들에게 직접전달하여야 하는데 일반택배와 같이 섞어서 하다보니 택배직원의
손을 탄것같다고 했습니다.
6월13일 사고접수한 택배가 본사에서는 중구지점으로 미루고 중구지점에서는 본사에
미루면서 2달이 넘도록 사고보상을 해주고있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