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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코끼리 ] 핑크코끼리 신발사이트 리뷰 및 상품문의란에 글을 올릴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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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25-03-17 14: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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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12월에 핑크코끼리 사이트에서 겨울부츠를 구매하였습니다.  올해 2월에 부츠을 신고 나갔는데, 신발에 물이 들어와 확인해보니 고무바닥창 뒷굽치는 닳아서 구멍이 났고 바닥중간이 갈라져 있더라구요.

 
아시다시피 겨울부츠는 1년에 많이 신어야 3개월이고, 매일 출근하지도 않아 1주일에 한두번 신는 신발의 바닥이 이렇게 된경우는 처음이라 당황했습니다.  많이 신어야 기간으로 따지면 6개월 정도인데, 그것도 신는 시간이 하루 합쳐도 30분을 넘기지 않는데, 가끔 신는 신발의 바닥이 이렇게 된 경우는 당연히 제품의 하자 아닌가요? 자주 신는 운동화 바닥창도 이런경우는 없었거든요.(사진참조)

 

핑크코끼리 사이트 고객센터에 문의 결과 구매하고 3개월 지나면 as가 되지 않고, 바닥창은 아예 as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1~2만원짜리 신발도 이렇지는 않는데 6만원 가까운 부츠가 이렇다는 것은 문제가 아닌가 해서 제품 후기에 이제품의 바닥이 너무 약하다는 평을 남길려고 했지만 구매후 14일이 지나면 리뷰도 할 수 없고 제품 QNA도 제품문의로 글을 올리려고 해도 비밀번호가 없으면 글을 올릴 수가 없더라구요.
비번으로 비밀글 올리면 구매예정인분들이 글을 볼 수가 없지요.

 어쩐지 제가 산 제품의 리뷰를 봐도 착용감관련 리뷰만 있지, 제품의 품질에 대한 리뷰가 없더라니. . 14일이 지나면 리뷰도 올릴 수 없으니 제품의 문제가 있어도 구매자들이 글을 올릴 수가 없으니 단점이나 문제점에 대한 리뷰를 올릴 수가 없지요.

완전히 쇼핑몰이 제품의 단점이나 문제점에 대해 차단을 한거나 다른없지요.

핑크코끼리 사이트에 아래와 같은 시정명령 내려주세요.

1. 제품구매한 구매자는 구매날짜와 상관없이 리뷰를 올릴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좋은 평만 남기는 리뷰는 구매자에게 피해가 됩니다.

2. 제품 QNA란은 글쓴이가 비밀번호여부는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글쓴이가 개인정보가 들어가 있으면 알아서 비번으로 비밀글로 올립니다. 단순히 상품문의 등 개인정보가 들어가 있지 않는 글은 다른 구매자들도 알 수 있게 비번을 넣지 않고도 글을 올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구매예정인 분들이 글을 보고 판단할 수 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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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신발의 하자로 착화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불량한 신발의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고 수리불가능시는 교환하며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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