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폴드 3 회전축 케이블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갤럭시 Z 폴드 3 회전축 케이블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태환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24-12-20 13:54:13

본문

삼성 갤럭시 Z 폴드 3 제품에 대해 고발합니다.  설계상 하자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아 소비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품은 화면이 좌우로 열리는 폴드폰입니다. 폴드의 두 화면 간의 신호를 전달하는 케이블이 회전축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폴드를 열고 닫는 과정에서 케이블 선이 접혀 신호가 전달되지 않아 고장나고 있습니다. 대개 증상은 와이파이 설정을 하는 신호가 전달되지 않아 와이파이가 설정되지 않는 것으로 시작되어 시간이 지나면 전면적으로 화면이 않나옵니다.  사용한지 3년 밖에 안되었는데 이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리센터에서는 65만원 수리비용을 요구합니다. 이유는 케이블 교체를 위해 안쪽 화면 2개를 분리하는데 그 과정에서 화면이 고장날 수 았기 때문에 아예 화면 교체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수리센터에서는 수리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아예 새로운 휴대폰을 살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고발하는 것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많은 소비자가 이러한 문제로 손해를 보고 있는데 삼성은 촤소한의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고,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휴대폰 판매에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만원의 휴대폰을 3년도 않되 고장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설계 상의 문제인데, 리콜을 해서 수리해 주지도 않습니다. 휴대폰에는 아예 리콜이라는 제도가 없는 것인가요?  그리고, 이러한 문제때문인지 최근 삼성에서는 자가수리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대상에서 폴더 3가 제외되어 있습니다. 자가수리가 기술적으로 어렵지만 이 문제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유튜브에 자가수리하는 과정이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상기 문제가 된 케이블을 삼성이 판매하는 것 조차 하지 않아 소비자는 중국의 부품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 부품이 정품이 아니기 때문에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문제를 발생시켰으면 소비자가 대응할 수 있도록 최소한 문제가 된 부품을 판매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다음과 같이 고발 내용을 정리합니다.
1) 삼성 캘럭시 Z 폴드 3의 회전축 신호 연결 케이블의 접고펴는 정상적인 동작으로 잘라지는 문제가 발생함. --> 2년, 3년 밖에 안되는 휴대폰에 이 문제가 빈발하고 있음. 사용자의 귀책 사유가 없는 설계상의 문제임
2) 상기 케이블을 교체하는 비용을 65만원을 받고 있음 --> 케이블 교체하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2개의 화면도 교체하기 때문임. 수리센터에서는 신제품을 구매하기를 권장
3) 저렴하게 수리하기 위해  사용자가 화면 손상을 감수하고 자가 수리할 경우 케이블을 구매해야 하는데 삼성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음 --> 비정품 중국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리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음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설계 오류를 인정하고 리콜하여 수리 할 것
2) 최소한 사용자 책임으로 저렴하게 수리할 수 있도록 정풐 케이블을 판매할 것.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