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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엠대우 ] 올란도엔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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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용득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3-06-17 2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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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4일 올란도 2.0LPG차량(2012년식)을 구입하였습니다
차량구매 몇개월 되지않아 시동이 꺼지는 황당한 일이있었습니다. 교환을 요구했지만 수리하는 조건으로 그냥 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었죠..
그후 5개월정도 후에 갑자기 차가 덜덜덜 거리면서 길거리에 차량이 섰습니다. 아이들이 타고 있던터라 너무 놀라고 당황했습니다. 가까운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휴즈가 어쩌고저쩌고하고 엔진을 초기화 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안심하고 타라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믿어보기로 하고.. 그러고 나서 3~4일정도 지나니까 또 같은 증상이.... 출근도 해야하고... 미치겠더라구요.. 버스로 출근하려면 최소 2번은 갈아타야하는터라 렌트를 부탁드렸더니 보기좋게 거절당했습니다.. 못타겠다고 교환을 부탁했지만 않된다더군요.. 환불은 당연히 않된다고하고..일단 차량은 수리를 맡겼고.. 걱정말고 타랍니다..  그후 4개월정도? 조용하더니 또...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본사에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본사에서 전화를 한다더군요. 본사직원과 통화를 하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가 있고 이런차를 당신같으면 목숨걸고 탈 수 있겠냐고하니까 본인은 못탄다더군요. 그러면서 왜 소비자한테 팔았냐니까 묵묵부답 다른차로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했죠 못해준데요 그럼 나더러 목숨걸고타라는겁니까  그러자 그러라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가 봉도아니고 그렇다고해서 다시 고장않나리라는 보장도 없고 한동안 할말이 없어서.. 이차를 타고 다녀야 하는건지... 그렇게 차가 고쳐서 왔지요.. 이게 끝이었음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고친지 1달도 않되서 또... 정말 환장하겠네... 렌트라도 해달라고 부탁드렸죠 본사에서는 서비스기사한테 말을하라더군요 서비스기사는 않된다고하고 실랑이 끝에 차를 가져오면 해준다더군요 지금 나더러 죽으라는건지 목숨걸고 서비스센터까지 가야된다는건지...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정말 환불이라도 받고싶습니다. 보태서 다른차 사게... 다시는 지엠대우차량 사고싶지도않고 혹여 누가 지엠대우차 산다는 사람이 있으면 도시락이라도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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