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을구매해서 하루만에도 죽으면 키운사람잘못이라는 분통터지는 사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플라워 ] 화분을구매해서 하루만에도 죽으면 키운사람잘못이라는 분통터지는 사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숙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3-06-01 17:38:06

본문

먼저 친절했던 구매시의 사장과 문제가생겼을때의 돌변한 사장의모습을 상상도못하고 어이없이 모욕적인대우를받은 기막힌내용으로 작년에 조은플라워에서 화분3개를 구매하였으며 사장의 친절한판매모습에 기분이좋았으나 2개의화분은건강하게자랐으나 한개의화분이 일주일도안되서누렇게 색이변하고잎이떨어져 전화를했으나 직접가져와야한다는말에 들수도없느화분을어쩌지못해지방에서일하는 남편이올라올때를기다려 조은플라워에 가져갔으나 일단두고오게되어 이후 전화를해도 잘모른다고 역시나 직접가계로나와야한다는대답뿐이었습니다 바쁜일상에 한참만에시간을내서 찾아같으나 화분다죽여놓고 살려내라는몰지각한사람이라며 모욕을했습니다. 너무억울해 상황설명을했으나 거짓말쟁이대접에 하루만에도 잘모해서죽일수있는거라며 조은플라워는전혀잘못이없다며 거짓말하지말라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모욕을주며 비웃으며 알아서하라며 팔때의모습과는 전혀다른모습으로 나오는데 그냥
이억울함을 해결할수가없는건지요 화분도문제지만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모욕적인대우는 더욱참을수가없습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