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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광양시외버스터미널 ] 무책임한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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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동선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5-28 1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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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터미널
9시50분차를 타기위해9시40분에 터미널에 도착해서 표를 구매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50분 되었는데도 차가 오질않길래 매표서직원에게 물어봤더니 50분차떠났다는겁니다. 저는 차가온줄도 몰랐다고 했더니 승차홈1번인데 이러더라구요 터미널 승차홈2번에 전주(제가가야하는목적지)적혀있어서 2번홈만쳐다보고있었던거죠
일단 너무 마음이 급해 택시를타고 그버스 다음경유지로 이동했습니다 택시안에서 티켓을 획인했는데 승차홈에 대한 정보가  쓰여진게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안내되어진건 아무것도없고 방금 차떠났는데요? 이러면 끝이네요

버스승차요금 13000원에 택시비 1만원
돈도 돈이지만 이런 무책임적이고 체계적이지 않은 시스템 때문에 시간이 곧생명인 사람들에게 미치는 피해....
이런경우 피해보상받을수는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시외버스표 구입후 승차홈 안내가 잘못되어있어 승차를 못하시게 되다니 당황스러우셧겠습니다.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운송 불이행의 경우 버스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운임환급 및 운임의 10%배상 가능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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