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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몬스터 ] 티켓몬스터 - 물건구매 후 미배송,환불거부,무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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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석환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4-17 15: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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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o 공유기 구매 후 배송 지연 (지연도 아니다..거의 분실 수준) 에 대해 항의했고,

취소환불 요청했음에도

오늘까지 아무런 조치 없고 아무도 연락 없음.

기가 찹니다.

오늘까지 총 8통의 전화를 했고, 8번 모두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내돈은 환불도 안되고 있음.

티켓몬스터가 이따위로 대응하는 줄은 알았지만 정말 기가 차고 있음.

내가 환불받아야 할 상품대금 15,800원 과

4월 8일 weco 와이파이 공유기 구매
4월 9일 이후 배송 관련 확인 불가.

물건도 배송되지 않고 위치 확인도 되지 않아 4월 11일 최초 취소 요청.- 상담원, 확인 후 연락준다고 함.
4월 12일 까지 상담원이고 판매처고 회신 없음.
4월 12일 오전 11시, 현대택배에서 반품 회수 하러 왔다고 전화 옴 - 나는 일주일째 물건 구경도 못했음.
4월 12일 오후 재차 티몬 고객상담센터 연락 - 제품 현재 위치 추적불가라고 함. -물건도 어디있는지 모르면서 환불도 안해준다 함.
당일 담당자 확인 후 연락준다고 했으나 감감 무소식.

4월 15일 자정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티몬에서는 환불도 안해주고 물건도 안주며 답변 전화 역시 없음.
금액이 소액이라 무시하는 건지, 지금까지 유사한 사례가 있을 때 마다 그냥 적당히 처리하고 넘기고 넘기고 했는데
이번이 벌써 세번째임.

처음에는 담당 MD 니 누구니 하면서 사과전화라도 하더니 인제는 아예
*무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소비자고발하고 방송국 제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임.

금액이 작고 크고를 떠나 나는 티켓몬스터 라는 회사를 보고 물품 구매 했는데,
결재 하고 나면 티몬에서는 모든 불편사항은 다 판매처와 고객한테 떠넘기는 막가파식 사고방식을 자주 하는 것으로 판단됨.

내 아까운 핸드폰 요금 8,640원 (1회 평균 통화시간 10분 x 8통 x 분당 통화료 108원)

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게 한 비용 41,666원 (일급여 / 8시간 x 80분)

정신적 피해보상 50,000원

도합 116,106 원에 대한 보상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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