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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유업 ] 매일유업측의 배짱부리기 응대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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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간소현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1-16 12: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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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월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야채쥬스를 가정배달신청 접수를 했고 1월14일 (화)에 콜센터 통해 연락이 와서 주3회로 1/16일부터 배달시작으로 주문접수및 확정문자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1/16일 당일 배달이 오지않아 콜센터에 문의를 하였고 콜센터에서는 대리점에 확인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분명 불만으로 인한 접수일텐데도 신속하게 처리되지 않아 다시 문의 하였고 잠시후 콜센터 직원으로 부터 대리점 측에서 배달일자가 헷갈려서 오늘 배달이 되지않았고 지금은 배달사원이 없어 오늘받지 못한거는 어쩔수가 없는것이며 작은용량의 쥬스는 주3회 배달은 되지않고 주5회만 신청가능하다는 답변이였습니다. 또한 그상담원의 응대또한 고객이 말하는중에도 본인의 말로 말을끊고 사과보다는 핑계대기만 급급했습니다..
대리점의 실수든 매일유업의 본사측의 실수든 어쨌든 고객과실이 아닌 매일유업측의 과실로인해 발생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쩔수 없지않냐는 안일한태도로 일관하는 부분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또한 제가 주3회 배달이 어렵다면 주5회로 변경해서 배달해달라고 요청하니 배달사원부족으로 월화수목금 배달은 어렵다고하던데.. 너무 배짱부리기 아닌가 싶네요...
이번건으로 인해 무척 불쾌합니다..
아기쥬스로 배달신청을 했던건데.. 싫으면 말라는식의 응대는 서비스 종사직의 임하는 태도는 아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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