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성
  • 조회수 : 660회
  • 작성일 : 12-10-18 14:23:57

본문

2009년 12월경에 sk브로드밴드에서 인터넷전화로 교환하라는 권유를 받고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 후 설치를 하러 왔는데 4대의 전화기를 설치하는 도중 연결이 잘 되지 않아서 그날 바로 철수해 갔으며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금은 자동이체로 해 놓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빠져 나갔습니다. (올해 3월달 까지) 그래서 몇번이나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조치를 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말로만 알았다 하고는 어떤 조치도 없이 계속해서 통장에서 요금만 빼 갔습니다. 그래서 자동이체를 해지를 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전화를 하여 바로 잡아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근데 올 8월달에 우리신용정보라는 곳에서 통신요금 연체로 sk브로드밴드에서 추심 위임을 했으니 연체금을 갚아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너무나도 황당하여 우리신용정보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들은 위임 받은 사항만 처리할 뿐 자세한 사정은 모르니 sk브로드밴드로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지금까지 부당하게 빼 간 요금과 그에 따른 피해 부분을 보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때도 분명히 처리를 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으면서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아무런 조치도 없을 뿐더러 매일 신용정보회사로부터 문자로 상환 통보 및 불이익에 대한 안내문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조금전에도 어김없이 오후 두시에 "김대성님 SK브로드밴드연채관련 변제의사없음으로 간주 규정처리 예정" 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