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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책임한 H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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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명환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2-07-21 15: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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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TC에 대해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12.7.21일 토요일 오전 9시에 부산 동구 초량동에 휴대폰 A/S를 맡기러 갔습니다.
그리고 기사님을 뵙고 싶다고 하니 안으로 안내를 해주시길레 들어갔는데
너무 성의 없이 상담해주고 일단 자기가 봐야한다고 하길레 일이 있어서 맡겨놓고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맡기고 볼일을 본다음 연락이 없길레 센터에 찾아갔더니 메인보드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 본사에 재료를 신청해야한다고 하고 시간이 몇일 걸린다고 하길레
임대폰을 좀 쓰고 싶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분은 HTC는 임대폰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길레 알겠다고 한다음
기분이 이상해서 HTC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임대폰 서비스가 원래 없는 회사냐고...
그랬더니 임대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대리점에 요청을 하면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에서는 임대폰 실시를 안해서 임대폰이 없어서 못받았다고 하니
다시 대리점에 물어보라는 겁니다.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달라고 하니 제 사정이랍니다.
도대체 어이가 없어서 통화를 하다가 12시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12시가 넘어가니 이제는 업무시간이 끝났으니 도움을 못준다고 하였고
그렇게 저는 고객입장에서 왜 서비스를 못받아야 하냐고 계속 전화를 하다가 자기 퇴근시간이 되니
갑자기 전화를 끈어버리고 업무마감시간 멘트가 뜨게 해버리고는 무책임하게 회피해버렸습니다.
도대체 제가 돈을 주고 휴대폰을 사고 A/S가 철저하다는 말에 믿고 쓰는 중이었고
요즘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하는 시대에 그게 없으면 업무도 많이 힘들어지는 상태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몇일을 기다리라고 하는데 환불또는 새 기기를 받을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점의 부족한 응대와 서비스 품질에 기분이 상하신것 같습니다. 서비스 불만을 환불 사유로 보기에는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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