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2년 약정시 보조금 지원에 대한 불만 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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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핸드폰2년 약정시 보조금 지원에 대한 불만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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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류태웅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4-03-16 23: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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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2월13일 lg-lu6200 기종을 2년약정 가입하여 사용하던중 2013년 lg-f240l기종으로 바꿀 경우 기존 남아있던 단말기 할부금 353600원을 변제해준다하여 2013년 7월 9일 새로2년 약정가입하여 lg-f240l을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던중 최근에 핸드폰 요금을 살펴보니 단말기 할부금이 매월 43210원씩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너무 많이 빠져나가는 것 같아서 자세히 살펴보니 기존 사용하던 LG-lu6200에 대한 단말기 할부금을 2013년7월9일 이후부터 지금까지다 내고 있었고 최초 핸드폰 산가격 738000원과 그전단말기할부금에 할부이자도 내고 있었습니다. 2년 약정가입시 할인이 되는줄 알았던 단말기할부지원금은 애초에 없었고 오히려 할부로 구매하게 유도하여 할부이자까지 내고 있었던것입니다.그래서 본사에 전화했더니 본사는 소비자가 제대로 이해못하고 산부분에 대한 보상의무는 없다며 위탁판매점의 책임이라고 하고 위탁판매점에서는 기존 lg-lu6200의 잔여 할부금353600원에 대해선 말을 한적이 없고 기기변경시 27만원의 사은권을 줬고 그게 단말기 할부금으로 빠져나간다며 잘못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할부이자등이 겹치고 쉽게 이해할 수 없게 되어 있었지만 한참을 찾아봐도 기기변경시 줬다는 27만원의 사은권을 찾지 못하여 다시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lg-f240l의 할부원금이 968000원이었고 이것을 27만원의 사은권을 써서 738000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최초 핸드폰가격도 비싼69000원요금제(부가세포함75000원)를 2년약정함으로써 단말기 할부지원금을 통해 할인되서 738000원인줄 알았고 또 위탁판매점의 설명대로 하더라도 968000-270000=698000 이 나오는데 여기서 비는40000원은 어디로 간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최초 구매시 핸드폰위탁판매점에서 전화상 설명을하고 계약서를 택배로 보냈는데 저는 계약서의 전문용어를 하나하나 읽고 이해할 수도 없고 이전 할부금을 변제해준다고 이해하여 생각없이 날인 하고 다시 보냈던 제 잘 못이 크지만 일반인으로서 전화상 위탁판매점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잘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계약서도 날인하여 보냈기 때문에 저한테남은건 핸드폰과 매달 빠져나가는 단말기 할부금과 그에대한 할부이자밖에 없습니다. 매달 제가 이해하지 못한 단말기 할부금 43210원이 빠져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일이 손에 안잡히고 진정이 되지 않아서 계약취소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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