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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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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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11-04 17: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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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인터넷으로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적어도 24일 혹은 25일 택배를 찾아가야 하지만
오늘까지도 찾아가고 있지를 않습니다.

토요일날 연락을 드렸을때 그쪽에서 "어떻게든 오늘(2일 토요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처리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경비아져씨께 "오늘 가지고 가신다고 죄송하지만 조금더 보관 부탁드린다"
고 말씀을 드렸으나..  현재 오늘까지도 저희 집앞 아파트경비실에 보관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연락 드렸을때 토요일이라 고객센터가 1시까지 운영을 하지 않아 혹시 몰라 저희 동네
택배기사님의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헌데 그 연락처 조차 다른사람 이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로 저에게 죄송하다 죄송하다...
죄송하면 약속하신 말씀은 지켜주셨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약속을 또 어기신건가요.. 고객센터 연락하고 기다리고.. 제 시간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경비아저씨께는 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요즘 택배가 자주 경비실에 보관되고 있다보니 아저씨들이 오랜시간 택배물건을 보관하고 있는것을
싫어라 하십니다. 그리고도 반품 할수 있는 기간이 1주일 입니다.
1주일이 지나 제가 물건의 반품요금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택배사 콜센터에서는 월요일날 가지고 가도록 처리하셨으면서 연락도 안해주셨으며,
토요일날 수거하도록 하겠다라는 말을 왜 저에게 해주셨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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