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지연. 직원의 후속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FC ] 배달지연. 직원의 후속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인
  • 조회수 : 885회
  • 작성일 : 26-02-06 21:26:09

본문

예상 시간 40분을 안내받고 내당저에 주문하였고.
이후 직원이 전화로 배차가 늦어져
30분 지연된다하여 믿고 기다렸습니다.
안내받은 시간이 지나서도 패스트푸드가 도착하지
않아 주문 2시간에 달하여 매장에 전화하였더니.
그럼 취소하라는 말로 돌아왔습니다.
배민이 아니라 전용앱은 배차가 늦다는 직원의
답변이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배달기사가
없다는 책임없는 대답은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
2시간 기다린 고객에게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할수 있는 고객응대. 절대 아니였습니다.
배달기사님과 소통하여 시간안내하는줄
알고있습니다. 업무의 기본이지요.
넉잡아 안내하는 예상시간을 2번 안내받았습니다.
본사 사이트에 고객의 소리를 듣고, 개선하는 메뉴얼이 없어 소비자원에  신고합니다.
본사에 전달부탁드립니다.
통화 녹음 자료 전달 드릴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