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심원에 추심으로 정신적 고통과 피로감을 느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추심원에 추심으로 정신적 고통과 피로감을 느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1,063회
  • 작성일 : 25-12-11 18:25:34

본문

코웨이 랜탈 명의자로 실사용자가 미납으로 인해. 명의자인 본인 한테 연락을 해 왔습니다.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사용자와 잘 얘기해서 납부의사를 밝혔으니 실사용자랑 얘기해서 미납금을 받아라.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한테 연락을 못하니 저한테 전화를 해서 납부를 촉구 해달라 하네요.
본인이 사용자랑 잘 애기 했으니 걱정말고 연락해서 미납금 을 수령하세요. 라고 수 없이 설명을 했는데. 본인한테 ( 명의자) 한테 전화를 해달라고 계속.요구합니다.
사용자 한테 연락도 안하고. 해외에서 나와 있는 본인한테 끝없이 전화해. 생활에 지장을 주고. 추심 활동으로 정신적인 고통과 생활에 피해를 느낍니다
납부의사를 명확히 밝혔는데 계속해서 제3자인
저에게 사생활 에 방해를 할 만큼 피해를 받았습니다.
정식으로 추심 담당직원과 코웨이에 정신적 피해 보상을 청구해도 돼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