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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 민족 ] 배달의 민족의 황당한 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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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진희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25-11-20 17: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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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시30분에 부평구 피자나라치킨공주 산곡점에 주문을했습니다.
저희동네는 아직 준비중이고 근처매장중 평점이 더 높아서 산곡점에 주문을했는데다행이 주문을 받아주었습니다.
그런데 8시30분쯤 배민에서 전화가왔습니다.라이더가 음식을 잘못가져갔다고 하더라구요. 종종 이런일이있다면서.
주로 이런 문제가생기면 점주님이 직접 전화하셔서 양해를 구하고 해결하는데 배민에서만 전화왔습니다.
재조리해서 보내주겠다고해서어쩔수없이 그러기로했습니다.
9시15분 도착예정이 떠 있어서 이제 도착하려나했는데 9시16분쯤  또 배민에서 전화가 왔습니다.주문이 안들어갔다고.
재조리할까요?취소할까요?라는 말만하더라구요. 취소를 유도하면서.
아까는 여자분인데 이번에는 남자분이셨어요.
지금 조리 들어가면 10시 넘어서 저녁을 먹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건 취소가아니라 사과하고 보상을 해야되는 상황이 아니냐고 화를 냈더니 한집쿠폰 준다고합니다.필요없다고하니 1만원쿠폰을 준다고하네요.
솔직히 그런건 필요없구요.
첫 전화시 제대로 전달이 안될것같고 배민의 일처리 그리고 사과 한마디없이 짜증섞인 말투 정말 황당합니다.
소비자고발 하겠다 하니 "그건 알아서 하시구요" 하네요
앞으로 다른분들은 이런 피해 안받을수 있게 조치가 취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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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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