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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투 휴대폰 ] 밑의 접수해서 글올린~접수번호 (146021) 소비자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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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8-20 2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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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재확인해보니,
제 소액결제금액 청구된 것은

다음모아(엠넷 스트로밍..??)이라고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 휴대폰을 바꿀까싶어
경북 경산에 있는 모 엘지유투 휴대폰매장을 방문해서
제게 알맞는 휴대폰을 권유받아서
그 매장 직원이 새로운 휴대폰에 대해 이런저런 설명하고
새 폰으로 엠넷 음악을 장기적으로 들을시
분명, 처음 3개월은 무료이고, 4개월째부터 한달씩 요금이
5,500원(부가세포함)청구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그쪽에서 제시한 휴대폰이 매장 진열 디피된 폰이라서
몇일내로 새휴대폰이 올때까지 몇일만 쓰라고 하고
사실, 매장 디피폰을 제가 몇일 사용해봤는데..

기존에 제가 쓰던 3G폰보다 별로 그다지 편리하고
좋은게 없더라구요..(새 폰은 완전 4G라고 하던데..)

기존에 제가 쓰던 3G폰보다
오히려, 인테넷 사용용도가 훨씬 못하고
또 하루 이틀후쯤에 새 휴대폰 오면 연락준다길래
기다렸는데,.. 거의 일주일이나 걸리고,

그 폰으로 일주일쯤 사용했던 것에서
다음모아~엠넷. 다운만 받았을뿐인데..

그리고 분명, 그 매장직원은 처음 3달은 무료허고 하던데
벼락치기로...그저  다운만 받았을뿐인데

5,500원(부가세포함)이 결재가 자동으로 되었더라구요~..

이 내용말고도
이 휴대폰 매장직원의 불신뢰감. 믿음성이 없어서
새폰으로 교체 않하고, 일주일정도 사용하라고 제게 준
그 폰도 반납하고

그냥, 기존 쓰던 제 폰.
다시 살려서 쓰고 있는 성태입니다..

다음모아(엠넷음악) 부당 결재권 5,500원을 고발합니다.



p.s: 추가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원래 몇년째 제 3G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제가 거의 매일 들어가서 거의 직업처럼 하는 업무도
완전4G라고 일주일간 저보고 매장에 임시 디피된 휴대폰은
막상 집에가져와서 그곳을 접속하려하니 않되더라구요~~

저번 3G폰에서도 자연스럽게 되던게
4G에서 않된다니, 말이나 됩니까?

그래서, 다시 그 매장 찾아가서
제가 그동안 근 일주일동안, 업무 못 본거 어떻게 배상할꺼냐
물으니... 자기들은 나몰라라고만 하더라구요~..

나 참.
그래서 일주일후에 온 새 폰도 취소하고
기존 사용하던 원래 제 폰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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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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