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도서 불공정 매입 및 일방적 폐기 처리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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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 알라딘 중고도서 불공정 매입 및 일방적 폐기 처리에 대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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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정인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25-08-29 10: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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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개요
본인은 2025년 8월 26일, 보유 중이던 중고 도서 총 66권(예: 「미키7」 외 65권)을 알라딘 중고도서 사이트를 통해 판매 신청하였습니다. (아들 박현준 계정 사용) 신청 과정에서 인터넷 상에서 제공된 ISBN 입력을 통해 알라딘 측에서 ‘매입 가능 도서’임을 확인하였고, 이에 따라 택배 발송 절차를 거쳐 해당 도서들을 알라딘 측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알라딘 측은 도서를 수령한 후 자체 검수 과정을 거쳤다는 이유로 상당수의 도서를 “약간의 줄이 그어져 있다”는 등의 사유만으로 전혀 보상 없이 ‘0원 폐기 처리’하였습니다.

이는 판매자에게 사전적으로 고지된 기준보다 과도하게 불리한 검수 기준을 적용한 것으로, 판매자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불공정한 매입 방식이라 판단됩니다.

2. 문제점

ㅇ 불투명한 검수 기준
사이트 상에서는 ‘사용 흔적이 있는 도서’의 경우 감가 후 매입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으나, 실제 검수에서는 미미한 흔적조차 전액 보상 제외 및 폐기 처리함.

ㅇ 일방적 계약 해지 및 손해
판매자는 도서 발송 과정에서 운송비·포장비 등을 부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도서를 0원 처리함으로써 경제적 손실을 입음.

ㅇ 폐기 처리의 불가역성
폐기 결정 후 책을 돌려받을 수 없는 구조로 운영하여 판매자의 선택권을 박탈함.

3. 증거자료
- 알라딘 사이트 신청 내역 캡처
- 검수 결과 및 폐기 처리 내역 캡처


6. 고발 취지

알라딘 중고도서 사업부의 주관적이고 불투명한 검수 과정은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며, 이는 불공정거래행위 및 기망적 영업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합니다.

알라딘 중고도서 검수 및 매입 기준의 객관적·투명한 공개 및 개선

판매자 동의 없는 일방적 폐기 처리 금지 및 선택권 보장

본 사안에 대한 시정 조치 및 피해 보상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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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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