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 불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닉주방가전 ] 에어프라이어 불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영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25-07-21 12:49:20

본문

에어프라이어 ista15 물건 6월17일구매18일 배송 받았습니다. 받고 문에 이격이 있어 문의했고 업체에서는 물건이 괜찮으며 교환해도 같을수있다고 답변받았습니다.
사용하려고 딥클리닝모드 실행을 했는데 잘 안되고
스팀모드에서도 계속 CLEA글자가 지속적으로 떠서 7월7일 문의했고 업체에서 해보라는 방법으로 시도했으나 계속 문제가 있어 14일 다시 접수 했습니다.
그동안 기계 사용 못했습니다.
(스팀이 잔혀 작동되지 읺고 물도 딥클린 모드시 나오지 않아 문제제기)
그리고 14일날 그러면 물건을 보내달라고 업체측에서 답변을 받아 물건을 보냈습니다.
물건 받아서 20일날 딥클린 하니까 이번에는 작동이 되는데 기계 왼쪽 아래 바닥에서 물이 샙니다.. 아주 흥건하게요
뒤에 전기코드 있는디 진짜 무서웠구요
업체는 바닥평평한곳에 두고 물받이 밀어 넣으라는데 다 했는데 안된거고 물새서 불날까봐 무서워서 사용도 못하겠어요
업체는 계속 메뉴얼만 말하고 말해도 듣지도 않고 카톡상담은 제대로 해주지도 않고 유선상담 원한다니까 전화해서는 물겈 보내라는 말만 하네요
환불도 교환도 안된다고.

업체는 7일이내만 반품환불이라고 하는데 새제품을 사서 사용도 못하고 받아서 계속 수리가고 받고 하는데 이걸 수리해서 사용한들 도대체 무슨 소용일까요??
애초에 하자있는 제품을 판매한건데 수리해서 보낸다고 한들 제가 돈주고 처음부터 하자있는 중고를 산거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물건 사고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사서 사용도 못한 채 계속 수리만 가는데 사용하던 제품이면 제가 사용하며 망가졌다고 하지만 그것도 아닌 새 제품인데 계속 같은 응대인 업체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소비자 보호원 접수도 할거면 해라 우리는 대답하겠다는 식인네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