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 기사가 창호와 가구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설치 기사가 창호와 가구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5-05-22 10:29:54

본문

인터넷 설치 기사가 허락을 받지 않고 가구와 창호에 타공을 해두고 도망갔습니다.

저는 베란다를 통해서 인터넷 설치를 위해 타공을 허락했는데, 기사가 거실 창호에 구멍을 8개를 뚫어 두었습니다.
전체 리모델링을 한 상태라서 거실베란다가 확장 되었고, 창호 또한 시공한지 채 3주도 되지 않았는데 구멍을 내었고, 가구 또한 새로 설치 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여기저기 타카로 구멍을 뚫어놓았습니다. 게다가 당시 저의 어머니가 새로 설치한거라서 구멍을 뚫으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듣지 않고 타공을 했습니다.

이에 엘지 유플러스에 민원을 넣으니 빗물구멍으로 생각하라고 하고, 실리콘으로 막아준다고 해서 하지 제가 말라고 했습니다. 이에 피해보상을 요청하니 3주에 걸쳐서 견적서를 보내라, 견적서가 비싸다, 잘못이 없다는 등 결국 50만원 준다고 합니다.
500만원 들여서 설치한 창호에 구멍을 8개 뚫어 놓고 새가구에도 타카로 다 박아두고 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창호보수비만 37만원이고, 가구 보수비는 50만원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과도하게 비용을 요청한다고 하면서 50만원 이상 못 준다고 합니다. 원상복구에 대한 노력은 커녕 3주동안 시간을 끌어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드려고 하는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