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누리온정보통신 회사를 민원제기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 누리온정보통신 회사를 민원제기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경림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4-09 16:56:32

본문

24년 4월 24일
어머니(우경림)께서 대리점 방문

기초연금 12,100원 할인요청 차 내방하심.

복지할인 등록하면서 , 대리점측에서 티비상품인 티비프리(테블릿pc) 권매 중
티비프리 요금 3,800원 안내한 뒤 어머니(우경림) 수긍 후 개통진행.

현재 25년 4월 4일 본인이 위약금 확인차 고객센터 연결하여 상담하였으나,
월 15,900원 청구되고 있음.

민원제기 후 당시 판매사가 3,800원 안내 한 부분 인정하여,
할부위약금 없이, 해지처리요청함.
그동안 안내받았던 금액 차액분 12,100원 x12개월 입금요청함.

또한 요금제도 하향하지못하는데 하향해준것처럼 기만하며, 책임회피하려하며,
애초에 티비프리 금액 3,800원 안내가 기초연금수급자(노령연금) -12,100원 할인 후
나오는 금액이엿으며, 결국 티비프리를 3,800원 안내받아 개통하면서
통신요금 12,100원을 할인받지못하여 사용한 것과 다름이 없음.

어머니(우경림)는 기초연금 복지할인과 요금제하향으로 요금을 줄일수 있었으나,
티비프리로 인하여, 오히려 15,900원을 1년간 더 납부하면서 사용해왔음.

기초연금에 대한 할인금액과 요금제 하향되는 차액금액을 이용하여,
어머니(우경림)를 기만하고, 3,800원이라는 말속임으로 개통하게 함. 

이에 민원제기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 개통 후 계약내용대로 이행이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