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기업 삼천리도시가스 서비스불친절 횡포를 막아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천리도시가스 ] 독점기업 삼천리도시가스 서비스불친절 횡포를 막아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숙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4-27 13:50:55

본문

안산 신길동에서 부동산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서지않고 행정편의 위주로 일을 처리한는 일이 너무 많아 개선을 부탁합니다.
부동산을 하다보니 이사와 관련한 가스사용료 정산과, 가스를 사용할 수있도록 가스밸브 열어주는 일을
많이 부탁하게 됩니다.
 어느 때는 오전 12시 넘어 원룸 계약을 하고, 당일 입주하는 계약도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  닫혀진 밸브를 열어주도록 의뢰하면(오후1시전에 의뢰해도 그렇고, 오후 3,4시의뢰하면 )
오늘은 일이 너무 많아 마감됐다고 내일 열어주겠다고 합니다. 오전에 의뢰해야 당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한 겨울에 이런일이 발생하면, 세입자는 난감한 상황에 처합니다.

 독점기업이고 이에 따른 이윤 발생도 상당할텐데, 너무 시대착오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개선 되어지기를 간곡히 의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도시가스 없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