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많은 cmb인터넷 해지할려고 하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안해주네요..명의변경은 본인아니어도 해 주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b 광주방송 ] 말썽많은 cmb인터넷 해지할려고 하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안해주네요..명의변경은 본인아니어도 해 주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우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4-01-06 19:20:38

본문

어머님께서 원룸을 운영하고 계십니다.원룸 매입할때 cmb인터넷도 같이 명의변경하셨더라구요.그런데 이 인터넷이 굉장히 말썽을 부렸습니다.툭하면 느려지고 끊어지고 공유기문제라는데 그 공유기는 우리가 구입한 공유기도 아니고 공유기 안쓰는 방도 굉장히 느리고..요즘 누가 인터넷으로 웹서핑만 하나요?
 
고장신고도 해보고 화도 냈지만 별 진전이 없어서 해지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아니라고 해지신청조차...아니 위약금 안내조차 안해주더라구요..솔직히 아들이고 어머님께서 말을 잘 못하셔서 대신한건데 너무하더라구요. 개인정보보호법때문에 그런다고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진짜 웃긴건

명의변경당시 녹취를 들어보았습니다.그런데 매수인은 어머님 목소리가 맞습니다.그런데 매도인이 분명 여자분 신분증이었는데 전화를 건 사람...매도인이라고 말하는사람은 남자였습니다. 남편이라고 하면서 그냥 본인이라고기록하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부부지만 개인정보보호법에 부부는 동일인인가요? 무촌이여서 그런가요?
매도인은 본인이 아니여도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의 명의든 명의변경이 가능한가요?
만약 내가 어머님 목소리가 아니라고 우기면 어쩔려고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위약금을 못내겠다는것도 아니고 안내를 해 달라고 하는것뿐인데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네요

이렇게된이상 저는 위약금을 못내겠습니다.
내일은 어머님께 해지신청하라고 해야겠습니다.

이런경우 정상적인 명의변경인가요..? 명의도용 또는 비정상적인 거래인가요?
해지할려하면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인터넷상품의 해지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인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명의변경 관련한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위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